오버워치를 하면서 빡이 친다.

최근에 한창 하고 있는 오버워치.

여러가지 장르가 합쳐진 느낌이다. 캐릭터 마다의 특징이 있어서 단순히 총만 쏴재끼는 게임은 아니긴 한데…

조금 설정이 이해가 되지 않는 점도 많이 있다. 겐지같은거… 씨발.

남들 다 총쏘는데 무슨 씨발 칼잡이가 나와가지고 말도 안되는 공격유효거리를 보여준다.

뭐 그건 둘째치고, 롤에서 보여줬던 것과 마찬가지의 좆같은 꼬라지를 경쟁전에서 볼 수 있다.

솔직히 게임 밸런스도 좆같은게 존나 밀리거나 존나 밀거나 둘중 하나인게임이 90%이상은 될꺼라고 확신할 수 있다.

왜냐면 트롤 새끼들이 있으면 게임 밸런스가 망가져 버리거든. 6명이나 하는 게임에 트롤이 있으면 전면전에서

확실한 불리함을 가질 수 밖에 없다.

결국 같은편 어떤새끼 만나느냐가 반은 먹고 들어가는건데, 뭐 점수 좀 높은 새끼들은 혼자서 잘하면 결국은 올라간다는

개소리나 지껄이게 되는거다. 뭐니뭐니해도 겜하면서 다른새끼때문에 영향을 받게 되면 당연히 좆같은거지.

뭐 씨발 쿨한척하고 있어. 그리고 그 쿨한척을 남한테 강요하고 자빠졌다. 남한테 강요하는 쿨함은 그냥 쿨한척이지 씨발.

이 모든걸 피하기 위해선 6명 구해서 하는 수 밖에 없다. 지던 이기던 제대로 할 생각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하면

게임 흐름이라도 정상적으로 가겠지. 실력으로 밀리는거야 뭐 어쩔 수 없으니까

진짜 팀원 병신같은새끼가 트롤링 하는거 때문에 한 20분 잡아먹히면서 패배 생기면 그만큼 좆같은게 없다.

그 와중에 친구란새끼가 옆에서 그럴수도있지 뭐 이지랄 하면서 대인배 코스프레 하면 이새끼도 존나 병신같고.

백수새끼 입장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이 잠깐 짬내서 게임하는데 그런 개짓거리 하는새끼때문에 그 잠깐의 시간 중

일부를 버리게 되는거고, 친구랑 즐기려고 하는건데 망쳐버리는거지. 뭐 그런 병신때문에 화내면 손해이긴 한데

화내는거 자체를 가지고 옆에서 지랄하면 트롤하는새끼보다도 더 짜증이 나게 되더라.

예전에 카스할때는 애초에 팀을 구해서 진행을 해서 이런 좆같은 경우가 없었는데 랜덤으로 팀을 구성해주는 시스템이

생기고 부터 이지랄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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