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있던 T60으로 웹서핑!

하드디스크도 없고 배터리도 없이 그냥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T60에

USB에 설치됐던 리눅스로 부팅해서 타이핑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엄청나게 느리긴 하지만… 예전에도 이 컴퓨터로 같은 작업을 할땐 느끼지 못했었는데

왜 이렇게 느리게 느껴지는거지… 고작 웹브라우저 띄워놓고 글쓰는거 뿐인데.

역시 키감은 최고인거 같다… 하지만 스페이스바가 살짝 고장나서 느낌이 좋지 않은건

아쉽군.

한동안 정신이 없어서 글을 쓰지 못했다… 그나마 좀 남는 시간엔 오버워치를 하느라.. ㅋㅋ

좆같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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