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tech Illuminated Keyboard + G5

현재 쓰고 있는 조합인데 
누군가 쓰던걸 업어왔다. 키보드는 a/s기간은 다됐지만 구입영수증만 있으면 6월까지 교환이 가능하고 마우스는 아직 a/s기간이 남아있지. 후훗

근데 버튼이 고장나서 M905를 받을지 G500을 받을지 고민하는중.

M905의 메리트는 키보드를 교환받았을 시엔 Unifying 수신기를 통해 수신기 하나로 키보드와 마우스 모두 제어가 가능하다는 점이고

G500은 역시나 게이밍에 최적-_-화 되어있고 키보드 교환이 불가능할경우 그냥 집에서 쓰기엔 딱인듯..

마우스를 여태까지 광센서 방식만 사용하다가 레이저를 처음 써봤는데
특별히 달라진 점은 아직 못느꼈고 버튼 수명이 다해버린 마우스인지 너무 불편하다. 우선 제대로 된 리뷰를 쓰기엔 현재 이놈들의 상태가 좋지 않으니

a/s를 기다리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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