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mac을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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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mac을 활용하기.

해킨을 처음 설치하다보면 특별히 하드웨어를 해킨 설치를 위해 맞추어서 만든것이 아닌 이상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 중 가장 큰게 그래픽카드일 것이고, 그 외에 디스크 컨트롤러 ( 하드디스크 ), 사운드카드 등의

정상적인 작동이 안되어 불편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매우 많다.

MacOSX를 쓰려면 qe/ci 라는것이 제대로 잡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마치 느린 컴퓨터에서 억지로 돌리는것처럼 매우 느리고

제대로 구동조차 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바이오스에서 하드디스크 설정을 AHCI로 맞춰주어야만 하드디스크를 인식한다.

사운드카드 역시 비슷하다. 해당 모델명에 맞는 Kext를 설치해서 s/l/e[footnote]/System/Library/Extensions[/footnote] 에 넣어주어야만 제대로 동작을 해준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이 Kext라는 것을 넣어주려면 맥 시스템에 접근을 해야 하는데, 제대로 된 Kext를 넣어주지 않은 상황에선

맥으로 부팅조차 되지 않는다. 아니 이게 뭔 지랄인가. 넣을려면 부팅해서 시스템에 접근해야 하는데 이럴 때마다 새로 깔아줘야 

한단말인가? 

요럴 때 바로 Transmac을 이용하는 것이다. 보통의 경우 해킨토시 유저들은 윈도우와 멀티부팅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해킨만 딱 깔아서 쓰는 사람은 사실 이걸 볼 필요도 없거니와 그닥 도움도 안될테니 넘어가자.

우선 Transmac은 이미지파일을 usb에 넣을때만 사용하고 버리는 것처럼 써있는 메뉴얼도 있는데, 위의 말한 것들을 윈도우로 

부팅해서 처리 해줄 수 있다. Transmac으로 MAC파티션에 접근하여 s/l/e 디렉토리에 원하는 Kext를 넣어주고, 문제를 일으키거나

원치 않는 Kext는 삭제 해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설치usb를 만들 때도 미리 Kext를 수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자신의 하드웨어에 특화된 설치 USB를 제작할 수도 있다.

내 경우에는 보드에서 제공하는 RAID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AHCI로 설정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AppleAHCIPort.Kext를 수정하여 IDE도 인식 할 수 있도록 바꾼 후 그 Kext로 교체해 주고 설치에 성공할 수 있었다.

단순히 이미지를 usb에 넣을 때만 쓰고 버리지 말고 잘 활용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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